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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고3 사탐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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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종로학원하늘교육 작성일2020.07.22 조회3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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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출제 경향 분석 사회
탐구
본 자료는 종로학원에서 2020년 7월 고3 학력평가 시험 종료 직후 사회 영역 강사진으로 구성된 문제 분석팀에서 분석된 결과자료입니다.
1. 전체 출제 경향은?
과목 출제 경향 및 난이도
생활과 윤리 1) 전반적으로 평이하며, 작년 수능과 올해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코로나19로 재학생들의 학습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하여 체감 난이도는 조금 높을 것으로 생각된다.
윤리와 사상 1) 올해 6월 모의평가와 비슷한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2) 2015 개정교과 내용의 문제가 일부 출제되었지만 평이하게 출제되었다. 
한국 지리 1) 개정된 한국지리 내용을 문제로 반영하였다. (2번: 동해 표시 관련 문항)
2) 기존에 사용하지 않던 자료를 제시한 문항이 생소하였다. (18번 문항)
3) 전체적으로 평이하고 쉽게 출제되었다.
4) 전년도 수능보다 매우 쉬운 난이도로 출제되었다.
5) 암기에 의존하거나 고차적 사고력을 요구하는 복잡한 통계 활용 문제가 없고, 기존의 문제 유형을 유지하면서 기본 개념과 원리를 이해하고 필수 학습 요소를 충실히 수행하면 쉽게 풀어낼 수 있는 문항이 많았다.
세계 지리 1) 모든 범위에 걸쳐 전반적으로 고르게 출제 문항을 배열하였다.
2) 세계 지리 필수 학습 요소를 중심으로 자주 출제되는 내용과 유형으로 출제되었다.
3) 개정 교과서의 신규 주제를 충실하게 반영하였다.
4) 그래프 분석 문항의 난이도는 높지 않았다.
5) 세계의 기후, 도시, 인구, 식량자원, 인구 등 통계를 활용하는 문제 등은 기존 유형에서 벗어나지 않는 대륙적(지역적) 규모의 수준에서 출제되어 예년에 비해 비교적 쉽게 느껴진다.
6) 전년도 수능에 비해 쉬운 수준의 난이도를 보였다.

동아시아사 1) 난이도는 이번 6월 평가원 시험과 비슷하였으며, 전반적으로 평이하게 출제되었지만 1등급을 변별하기 위한 고난도 문제가 2문제 정도 출제되었다.
2) 12번 문제의 경우 천두슈가 중국 공산당을 창당하였다는 내용과 같이 이번 교육과정에서 새로 추가된 부분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3) 최근 동아시아사 시험들이 연표를 활용하거나 사건 사이 시기의 사실을 묻거나 특정 상황이 나타난 시기의 사실을 물어 난이도를 높이는데, 이번 시험도 그러한 경향이 유지되었다.
세 계 사 1) 2020년 수능보다 쉽고, 2021년 6월 모의수능과는 비슷하게 출제되었다.
2) 기존 학력평가의 문제 유형과 동일하였으나, 2015년 개정 교과에서는 단독으로 기술하고 있지 않은 전근대 동남아시아 지역이 단독으로 출제된 것이 특이 사항이라 할 수 있다.
3) 단원별로는 1단원 인류의 출현과 문명의 발전 1문항, 2단원 동아시아 지역의 역사 5문항, 3단원 서아시아·인도 지역의 역사 3문항, 4단원 유럽·아메리카 지역의 역사 6문항, 5단원 제국주의와 두 차례 세계 대전 4문항, 6단원 현대 세계의 변화 1문항이 출제되었다.
  1) 작년 수능과, 작년 6모 대비 약간 어렵거나 비슷한 수준이다.
2) 신유형이 다소 거칠게(불친절하게) 출제되어 전반적으로 시간과 에너지가 많이 소요되며, 현실의 사례를 통해서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는 경향으로 출제되어 학생들의 사고력을 요구한다.
정치와 법 1) 자주 출제되지 않던 개념들이 다소 등장하고, 선거 문제에 계산 과정이 많이 포함되어 작년 수능이나 작년 6월 모의 평가 대비하여 다소 어렵게 출제되었다.
2) 5번 문항에서 두 개 이상의 위법성 조각사유가 복합적으로 발생되거나, 7번과 같이 신체의 자유를 제한하는 형벌 3가지를 동시에 묻는 등, 하나의 문항에 여러 개의 개념을 동시에 묻는 복합형 문항이 많아, 문제 풀이에 당황한 수험생이 많았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문화 1) 작년 수능에 비해 약간 어렵고, 올해 6월 모의평가보다도 약간 어렵게 출제되었다.
2) 지문과 자료가 지면을 빡빡하게 차지하고 있어 학생들에게는 시험지를 넘기면서 부담이 되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3) 비율과 수의 비교, 자료 분석을 이용한 표 문항이 4~5 문항이어서 학생들은 시간이 많이 부족했을 것으로 보인다.
 
2. 가장 변별력 있는(가장 어려웠던) 문제는?
과목 문항 번호
(배점)
이유
생활과 윤리 10번(3점) 아리스토텔레스, 롤스, 노직의 분배론을 비교하는 문제이다. 보기 ㄷ의 재산 소유의 자유가 기본적 자유에 포함된다는 문장이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다. 
15번(3점) 형벌에 대한 칸트, 루소, 베카리아의 입장을 묻는 문제이다. 벤다이어그램이라는 유형을 통하여, 각 사상가들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하여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하는 선택지들로 구성되었다.
윤리와 사상 9번(3점) 아리스토텔레스, 홉스, 로크의 국가에 대한 관점을 묻는 문제이다. 국가의 형성이나 정당성에 대한 이해뿐만 아니라, 홉스의 사회 계약이 이성을 통해 이루어짐을 이해해야 풀 수 있다. 
11번(3점) 실존주의자들의 입장을 이해하는 문제이다. 유신론적 실존주의와 무신론적 실존주의를 구분해야 하고, 실존주의 사상가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한다.
16번(3점) 현대 의무론자 사상가인 로스의 입장을 파악하는 문제이다. 로스의 조건부 의무론을 정확히 이해해야 풀 수 있다. 
한국 지리 13번(3점) 1기 신도시인 부천과 2기 신도시인 화성의 상주인구와 외국인 수를 비교하는 자료의 변별력이 높다.
18번(3점) 소설의 지문 일부를 발췌하여 관북 지방의 기후 특징을 묻는 방식이 생소하다.
19번(2점) 2점 배점 문제이기는 하나, 울진군에 석회동굴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학생이 많지 않을 것 같고, 무(안동)에 대한 내용이 영월에 대한 내용인데, 이를 안동과 구분하기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세계 지리 4번(3점) 누르술탄, 이르쿠츠크, 배로의 위치와 기후 유형 이해를 바탕으로 이들 지역의 월 평균 기온과 월 강수량의 차이를 알아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9번(3점) 중·남부 아메리카와 관련하여 출제된 그래프가 생소하다.
19번(3점) 태양의 회귀와 관련된 아프리카 주요 지역의 기후 및 지형적 특징을 묻는 복합적 문항이다.
동아시아사 14번(3점) (가)가 독립협회를 해산시킨 이후인 1899년, (나)가 1908년에 제정되었음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헌법의 맥락보다는 시기가 강조되는 문제여서 학생들은 어렵게 느꼈을 것이다.
20번(3점) 안보 투쟁이 이전 교육과정에서는 거의 잘 다뤄지지 않았는데, 최근 현대사가 어렵게 출제되면서 문항의 주제가 되고 있다. 안보 투쟁이 1959~1960년에 일어났고, 미일안보조약이 1960년에 개정되었다는 사실을 정확히 알지 않으면 (나)로 골랐을 확률이 높다.
세 계 사 6번(3점)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이 제기될 때 유럽 사회의 또 다른 역사적 상황을 찾아내는 문항이다. 선지가 단순하게 구성되었기 때문에 정답을 찾아내기는 그리 어렵지 않으나, 공시적(共時的) 문제이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10번(3점) 관세 동맹의 체결 시기를 특정하고 주어진 연표에 적용하는 문항이다. 정확한 연도를 숙지하고 있지 않다면 정답을 찾아내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
  10번(3점) 관세 효과 모형을 사용하면서 공급 곡선을 수직선으로 제시하고, 수입에서 수출로 변화하는 상황을 연출함에 따라 문제 인식 및 파악에 어려움을 느꼈을 것으로 보인다. 신유형, 고난도, 함정이 모두 있으므로 유의해야한다.
14번(3점) 표 자료에 이어지는 제시문 내용(특히, X재와 Y재의 수량이 동일하다는 내용이 중의적으로 읽힘, 물가 상승이 모든 재화의 동일한 가격 상승을 의미하는지 등 비약적인 표현)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데에 어려움이 많았을 것으로 보임. 중의적인 표현, 제시문 이해에 어려워서 고난도 문항이다.
19번(3점) 보증금이나 대출금의 비용 처리 여부에 대한 내용은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정치와 법 5번(3점) 길이가 긴 제시문에 다양한 위법 행위가 등장하며, 긴급 피난으로 도망가는 사람을 구출하기 위해 또 다른 사람의 긴급 피난 행위가 발생하는 등 제시문이 복합적으로 구성되어 문제 풀이에 많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17번(3점) 부당 노동 행위에 대한 구제 절차 시에 행정 소송과 민사 소송의 절차상의 차이를 이해하기 어려워한다.
20번(3점) 현행 선거 결과 및 1안, 2안의 선거 결과를 모두 계산해야 하므로 많은 시간이 소요되며, 연동형 비례대표제와 의원 내각제 정부 형태 특징까지 묻는 복합형 문항으로 고난도 문항이다.
사회 문화 6번(3점) 자료 분석을 위한 표 계산 뿐 아니라 역으로 가설을 유추해야 하므로 사고력을 요하는 문항으로 판단된다. 
10번(3점) 비율의 분모에 해당하는 대상 집단을 파악해서 계산해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20번(3점) 계층 통계 분석에서 일치 비율을 계산하기 어렵게 출제되어 시간이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3. 신유형 문제가 출제되었는가? 출제되었다면 어떤 형식인가?
과목 출제 형식
생활과 윤리 1) 문항의 형식에서는 신규 유형이 없다. 다만 아래 8번과 11번의 경우 기존의 기출문제와 다른 형태의 문장이나 단어를 만들어 변형을 주었다.
2) 8번 : 선지 ③의 ‘범국가적 정부’라는 표현은 기존의 칸트가 사용한 ‘세계 정부’를 대치한 표현이다.
3) 11번 : 선지 ③ ‘정치적 자율성’은 롤스의 질서 정연한 사례를 설명하기 위해 변형한 단어이다.  
윤리와 사상 1) 특별한 신유형 문제는 없다. 하지만 3번이 2015 개정교육 과정에 해당하는 주제 중 하나인 유식 불교에 대한 문제로 학생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다. 
한국 지리 1) 3번 : 기존의 GIS 문항의 방식을 일부 변경하여 공간 의사 결정을 물어보았다.
2) 18번 : 잘 묻지 않던 한류 연안의 기후적 특징을 소설의 지문을 발췌하여 물어보았다.
3) 2015 개정 교육과정에 추가된 동해 표기 내용이 출제되었다. 내용은 민감하지만 일반적인 수준에서 선지를 구성한 점이 참신해 보인다.
세계 지리 1) 1번 : 고지도를 비교하는 문항인데, 평가 장면에서 고지도에 대화 내용을 넣은 점이 참신하다.
2) 9번 : 중남부 아메리카의 자원과 소득 불평등 자료 유형을 처음으로 제시하였다
3) 19번 : 아프리카의 하천과 기후적 특징을 태양의 회귀와 연결하여 복합적으로 물어보았다.
동아시아사 1) 완전히 새로운 유형이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이전에 다루지 않은 소재로 문항이 구성된 경우가 있다. 11번의 경우 최근 학생들에게 익숙한 인터넷 방송 형태로 구성되었다. 
세 계 사 1) 신유형 문제는 따로 출제되지 않았다.
  1) 10번 : 기존의 관세 모형에서 공급 곡선을 수직선으로 바꾼 점, 수입과 수출을 넘나든 점을 볼 때 기존 자료를 비틀고, 상황을 복잡하게 구성한 것으로 보인다.
2) 1번, 5번, 6번, 7번 : 현실적인 소재를 통해서 경제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지를 묻고 있다.
정치와 법 1) 4번 : 제시문에 나오는 법적 용어에 대해서 묻기도 하지만, 판례문의 취지에 대한 분석도 요구한다.
2) 13번 : 최근 거의 출제된 적이 없었던 시민의 정치 참여 방법을 그래프를 통해 묻는 문항으로 고난도 문항은 아니지만 새로운 형태의 문항이다.
3) 18번 : 내용 요소는 자주 출제되는 국제 연합 관련 내용이지만, 각 기관의 특징이 등장하는 실제 사례를 통해 제시문을 구성한 새로운 형태의 문항이다.
4) 19번 : 사망한 자의 부모가 질문을 올리는 독특한 형태로 상속 내용을 묻고 있어 유형도 새롭지만, 두 가지 유언의 효력 여부에 따라 답을 찾아야 하는 고난도 문항으로 설계되었다.
사회 문화 1) 14번 : 기존에는 계층과 계급 이론의 개념만 비교하는 문항들이 출제되었는데 14번 문항은 이 이론들을 이용하여 갑~정의 계층적 위치를 판단하는 문항으로 출제되어 한 단계 더 생각하게끔 하여 시간이 적지 않게 소요되었다.
2) 15번 : 가설 검증을 위한 올바른 자료이지 여부를 판별하는 문제로 새롭게 출제되고 있다.
3) 18번 : 각 사회의 일반적인 특징만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세 개 중에 두 가지가 겹치는 경우를 제시하여 여러 가지 경우의 수가 나오게끔 하는 과정이 복잡하게 느껴진다.
4. 7월 학평을 통해 본 수험생 학습 전략은?
과목 학습 전략
생활과 윤리 1) 교과서와 EBS 연계 교재를 중심으로 기본 개념에 대해 확실히 정리해두어야 하며, 기출 문제에 자주 나오는 주제 및 유형 분석과 EBS 연계 교재의 자료 분석 등 꼼꼼하게 정리하여 곧 시행될 9월 모의평가에 대비해야 한다.
3)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주요 동서양 사상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잘 정리해 두어야 하며,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봄으로써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윤리와 사상 1) 기본 개념과 핵심 사상에 대한 정리와 기출 문제에 자주 나오는 주제 및 유형에 대한 분석을 꼼꼼하게 해 두어, 곧 시행될 9월 모의평가에 대비해야 한다.
2) 고난도로 자주 출제되는 주요 동서양 사상의 차이점과 공통점을 잘 정리해 두어야 하며, 최근 사회사상 파트에서 고난도 문제들이 출제되고, 출제 비중이 높아진 경향이 있으므로 이에 대비해야 한다. 또한 기출 문제를 많이 풀어봄으로써 문제에 대한 적응력을 높여야 한다.
한국 지리 1) 한국지리 핵심 주제에 대한 지속적인 개념 정리 및 복습이 필요하다.
2) 최근 3개년 치의 기출 문항 분석을 통하여 자료 분석 능력을 키워야 한다.
3) 수능 연계 교재에서 신유형의 자료나 문항을 꼼꼼하게 정리한다.
4) 기후, 자원, 도시, 농·공업, 인구 등의 단원에서는 여전히 통계를 활용한 문제가 다수의 문항에 출제되고 있다. 따라서 기존 유형인 시도 단위의 통계 자료를 기본적으로 이해해야 하며, 최근에 다수 출제되고 있는 시군 단위 통계 활용 문제를 대비하기 위해 시, 군 단위의 통계 자료를 학습해야 한다.
5) 최근의 큰 흐름인 지역의 위치를 기반으로 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군 단위의 인구 규모, 위치 등 지역 이해 학습을 꼼꼼히 정리해야 한다.
세계 지리 1) 기본적으로 세계의 기후, 도시, 인구, 식량자원, 인구 등 통계를 활용해서 문제가 출제되는 단원들은 대륙적(지역적) 규모의 통계 자료를 충실하게 학습해야 한다.
2) 최근에는 국가별 통계 자료를 활용한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고 있어 국가별 통계 자료에 대한 학습이 반드시 필요하며, 이 문항들이 지도상 위치를 파악한 상태에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유도하고 있어 지역의 위치 이해 학습이 선행되어야 한다.
3) 개정 교과 과정에서 새롭게 출제되는 지역 지리 관련 올해의 기출 문항을 복습하여야 한다.
4) 3개년 정도의 기출 문항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5) 수능 연계 교재의 신유형 문항과 고난이도 그래프를 확인, 정리해두면 도움이 된다.
동아시아사 1) 천두슈의 조선 공산당 창당 문항은 이미 수능특강에서 다루어졌다. 따라서 연계 교재를 충실하게 분석하는 것이 필요하다.
2) 무로마치 막부 변천 시기(6번), 베트남 전쟁 시기(13번), 타이완 계엄령 해제 시기(17번) 등 구체적인 연도의 파악 여부를 확인하는 문항이 많다. 주요 사건들의 연도를 암기해 두고 있어야 한다.
3) 지도를 활용한 문항이 없다시피 하므로, 텍스트 자료를 통해 지도의 상황을 추론할 수 있도록 평소 이러한 유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세 계 사 1) 세계사는 기본 개념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인지하여야 한다. 이번 시험을 기준으로 내용의 범위를 정하는 것보다 ebsi 연계 교재의 기술을 기준으로 정확한 개념 숙지 학습을 진행해야 한다.
2) 교과 과정이 개편되었기에 2021년 수능을 대비하기 위한 기출 학습의 방향을 선정해야 한다. 모든 문제를 다 풀어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지문, 자료, 선지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3) 역사 교과는 암기를 통한 이해와 흐름을 통한 내용 연결의 두 가지 학습 방법을 모두 활용하여야 한다. 등급을 결정짓는 문항은 연도 문항으로 출제될 수밖에 없는데 흐름을 통한 학습만으로는 해결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수능 날까지 반복, 재생, 확인의 학습을 부단히 계속해야 할 것이다.
  1) 경제의 주요 개념들을 시사성이 있는 사회적 사실과 관련시켜 이해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2) 평가원의 최근 경향과는 다르게 어렵게 출제된 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서 이 기회를 통해 고난도 문제 풀이 연습을 했다고 생각하고 좌절하지 않길 바란다.
3) 개정 교육과정 적용 첫 수능인 만큼 본 수능은 이렇게 거칠지도 어렵지도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정치와 법 1) 7번, 14번처럼 낯선 용어가 많이 등장하거나, 5번, 11번, 19번처럼 하나의 문항에 여러 개의 평가 요소를 동시에 묻는 문항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자주 출제되지 않는 개념까지도 숙지해두어야 한다.
2) 내용 자체는 익숙하지만, 새로운 형태의 제시문이나 그래프 등이 사용되면 당황할 수 있으므로 다양한 자료가 제시되는 것에 대해 충분히 연습해두어야 한다.
3) 선거 결과에 대한 분석 문제는 항상 준비를 하고 대비를 해야 한다.
사회 문화 1) 통계가 어렵게 출제될 확률이 높으므로 통계 분석을 유형별로 정리해야 한다.
2) 개념의 단순 암기가 아니라 공통점과 차이점을 파악해서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